[Network] 2nd-계층화된 구조
2주차
네트워크 계층 구조
- 5계층 : 사용자에게 서비스 제공에 대한 기능 담당 / 전자 우편, 원격 파일 접근 및 전송 등 / Data / 헤더를 추가하지 않음 / HTTP, FTP 등 사용
- 4계층 : 송신자 및 수신자의 프로세스 간 End-to-End 메시지 전달 기능 / 3계층까지는 올바른 순서대로 도착해서 정상적인 메세지로 조립되었는 지 알지 못하지만 4계층에서 보장할 수 있음 / Segment (UDP라면 Datagram) 단위 / 세그먼트 헤더에 포트 번호* 추가하여 전송 / TCP, UDP 사용
- 3계층 : Routing 기능 / Packet 단위 / IP 주소(논리 주소) 헤더에 추가하여 전송 / IP 사용
- 2계층 : Frame 단위 / 헤더에 물리주소* 추가
- 1계층 : 비트 전송의 기능
- 포트주소 : 현재 실행되고 있는 프로세스를 구분하는 주소
- 물리 주소 : 노드 주소 정보 (단일 링크에 대한 주소, 2계층에서 사용하는 주소 정보) (MAC과 LLC)
왜 모듈화가 되어야 하는가 ?
각 계층들 사이에서는 인터페이스를 가지는데, 상위계층이 하위계층에게 특정 서비스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.
- 시스템을 기능별로 간단하게 재구성할 수 있다.
- 모듈 사이에 인터페이스가 존재해서 독립적으로 작동하지만 상호 유기적이다.
- 오류를 수정하거나 향상시켜야 하는 경우 해당 계층만 고려해도 된다.
Encapsulation (캡슐화) & Decapsulation (역캡슐화)
- 캡슐화 : 하위계층으로 내려가면서 필요한 데이터를 추가해 나가는 것
- 역캡슐화 : 헤더를 제거하면서 Application layer까지 전달

드라이브 파일: 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1ftYLLythlOzfHgjc9iTOthqELwK5Wa9g/view?usp=sharing